품종및대목

재배기술

가공식품

 

농업정보 사과사랑책
현재위치
재배기술 홈 Home > 사과품종재배 > 재배기술

 
전정/수형 - 사과나무 수형구성(세장방추형) 요령 읽기
작성일 : 05-04-28 15:22
목록 수정 삭제
전정/수형 - 사과나무 수형구성(세장방추형) 요령
 글쓴이 : 사과사랑
조회 : 14,812  

사과나무 수형구성 요령

1. 세장형방추형 (슬렌더 스핀들)정지

1) 세장방추형은 어떤 모양인가

간단히 말하자면 크리스마스트리의 모양이다. 주간 연장지에 결과지가 골고루 달려있고 기부의 폭이 1-1.5m로 넓고 위쪽으로 올라갈수록 폭이 좁아지고 가지 부착이 적은 방추형으로 높이는 2-2.5m에 달한다.

  • 세장 방추형의 선단은 연장지를 짧고 분지 각도가 넓은 측지로 대체 시켜주도록 해야한다.
  • 선단부의 여러개의 강한 결과지가 달려 너무 넓은 폭으로 돌출해 있는 방추형은 아래에 있는 결과지와 인접한 나무의 하단에 그늘을 지우게 된다.
  • 최상단 절단 아래에 주간 연장지에는 단지 짧은 결과지(짧은 가지 및 단과지)가 부착되어 있다.
  • 그보다 아래쪽의 절단면 밑에는 주간에 2-3개의 수평 또는 약간 위쪽으로 향한 결과지가 달려있고 이 곁가지에는 다시 결과지와 단과지가 달려있다. 결과 지의 길이는 길어지고 부착 가지수도 늘어나 나무가 원추형과 비슷한 형태를 이룬다.
  • 절단면 지점 사이에는 원줄기에 바로 곁가지와 신초가 부착되어 있다. 상단의 가지가 아래쪽에 그늘을 지우지 말아야 한다 (위의 것은 제거 한다)
  • 세장 방추형의 기부에 골격지 형성은 3-5개의 다소 강하면서 수평으로 자란 가지를 두고 여러개의 결과지를 달도록 한다. 재식거리에 따라서 하단 골격지 가 50-75㎝에 달할 수도 있다. 이런 하단 골격지는 단축시키거나 솎아낼 수는 있지만 완전히 들어 내어서는 안된다.
  • 세장 방추형의 첫 가지가 달리는 위치는 지면 위 약 40㎝정도의 높이여야 한다. 그 이하에는 측지를 부착시켜서는 안된다. 너무 아래쪽에 가지가 위치하면 부착된 잎과 과실이 예초 작업시 방해가 될 뿐만 아니라 수관하부 제초작업에 도 방해가 된다.
  • 접목부위는 적어도 지면 10㎝ 높이는 유지되어 접수에서 직접 뿌리가 내리지 않도록 해야 한다.
  • 세장 방추형에 적합한 대목은 M9가 가장 알맞고 수세가 약한 품종은 M26도 가능하며 단과지형 품종에 한해서만 준 왜성 대목을 이용할 수도 있다. 세장 방추형에 대해 이와 같이 자세하게 서술한 것은 사과나무의 아름다움을 찬미 하자는 것이 아니라 이러한 형태로 햇빛을 가장 합리적으로 이용할 수 있고 자연적인 생장법칙을 최대한으로 발휘할 수 있어 해거리 없이 좋은 품질의 사 과를 달수 있기때문이다.

2) 세장방추형의 일반적 구성요령

[아상처리에 의한 측지발생]

처 리 시 기

측 지 발 생 율(%)

후 지

쓰 가 루

4월 15일
5월 5일
5월 25일
무 처 리

100.0
91.3
90.0
47.0

95.7
93.0
71.7
31.3

  • 재식당년 아상처리와 호르몬처리 등에 의해 측지의 발생을 많게하여 측지생장을 안정시켜 조기 결실로 유도한다.
  • 발생된 측지는 15∼20cm 생육시 이쑤시개 등으로 각도를 넓혀 유인한다.
  • 유인후 가지생장이 강한 것은 눈따기,가지비틀기(염지),여름전정에 의해 생육을 억제한다.
  • 동기전정시 측지는 절단전정을 금하고 강한 측지는 기부에서 제거한다.
  • 측지는 자주 갱신하여 재식거리에 알맞은 크기의 가지로 유지되도록한다.
  • 나무모양을 삼각형이 되도록 유지하여 내부까지 햇빛이 잘들어가도록 한다.
  • 주간을 튼튼하게 키우고 목표수고를 유지하여야 한다.
  • 측지는 20∼30본으로 한다.
  • 측지의 기부부터 가지전체에 걸쳐서 결과부위를 확보한다.
  • 수폭은 소정의 거리내에서 제한한다.
  • 수세를 건전하게 유지한다.

2. 수령별 전지전정 요령

** 1∼3년생까지 전정과 관리

결실초기까지는 주간을 튼튼하게 육성,주간에는 좋은 측지를 붙이도록 하고 또한 측지는 소정의 거리사이에 제한시키기 위해서나 화아형성을 촉진시키기 위해서 유인한다.

1) 1년생(접목익년묘)의 전정과 관리

ㅣ휴 면 기ㅣ

  • 생육이 좋은 묘목(길이 1.5m 이상으로 뿌리가 충실한것)은 지상 120m의 위치에서 자른다. 빈약한 묘목은 짧게 자른다. (전정하는 길이는 지상부)

ㅣ생 육 기ㅣ

  • 지표로 부터 15cm이하의 눈은 발아 신장이 시작되면 기부부터 없애버린다. (5∼7월)
  • 최상위의 눈이 15∼20cm정도 자라게되면 그밑에 1∼2눈(또는3∼4눈)에서 나오는 신초는 기부를 약간 남기고 잘라준다. 그러면 그밑에서는 각도가 완만한 측지가 많이 나오기쉽다. (5± ∼ 6±)
  • 측지가 적은 나무는 주간의 측지가 부족한 부위의 잎에 벤질아데닌 약제를 살포하면 맹아의 발아력이 좋아진다(6中∼7下)

&nbsp2) 2년생

ㅣ휴 면 기ㅣ

  • 주간연장지로서 남길 가지는 전년에 신장한것 중에서 제일강한 가지를 선정한다.
  • 주간연장지와 경합하는 강한 측지(주간의 굵기의 1/3이상의것)또는 긴측지 (40∼50cm)은 2∼3눈(5cm정도)를 남기고 전정한다. 단 주간연장지의 신장이 좋지 않은 경우 또는 주간이 나지가 되기 쉬운 품종(쓰가루 천추)측지가 세력지 되기 쉬운 품종(육오 쓰가루 북두 천추)의 경우는 기러이 21cm이상의것 전부 2∼3 눈만 남기고 짧게 자른다.
  • 주간연장지는 일반적으로 끝자르기를 하지않는다. 단 생육이 약한 경우 또는 나지가 되기쉬운 품종(쓰가루 천추)은 가볍게 끝자르기를 하는편이 좋다 생육이 왕성한 주간연장지의 경우는 끝자르기를 하지않고 가지의 아래쪽 눈위에 (측지가 발생되기를 원하는)아상 처리를 해준다.
  • 측지가 적은 경우는 원하는 위치의 눈윗부분에 아상처리를 한다 - 눈의 위 5mm정도에 그림과 같이 역∪자형으로 흠집을 낸다. 이럴때 아상전용칼 또는 ∪자형 조각도를 사용하면 편리하다 - 아상은 휴면기에 실시하는것이 붕아율이 높다.
  • 전년에 유인하지못한 가지 또 불충분한 것은 수평으로 유인한다.
  • 측지는 일반적으로 끝자르기를 하지않는다. 나지가 생기기 쉬운 품종 (쓰가루 천추),또 약한 가지의 경우는 끝자르기를 하는것이 좋다.
  • 지표부터 50cm이하의 가지는 절단한다 - 주간연장지 최강한 가지를 남기고 일반적으로 끝자르기를 않는다 - 주간연장지와 경합되는 측지는 기부부터 2∼3눈만 남기고 절단한다 - 생육이 왕성한 심지는 끝자르기를 하지않고 필요한 위치에 아상처리를 한다.

ㅣ생 육 기ㅣ

  • 지표로부터 50cm이하의 눈은 발아신장이 시작될때 기부부터 없애 버린다. (5월∼7월)
  • 최상위의 눈이 15∼20cm 신장하였을때 그밑에 1∼2눈부터 나오는 신초는 기부를 약간 남기고 잘라준다.(5월하∼6월상)
  • 주간연장지 또는 측지의 액화아가 결실하는 경우 과실을 제거한다.(5∼6월)
  • 측지가 적은 나무에는 주간연장지 또는 주간상의 측지가 부족한 부위의 잎에 벤질아데닌 액제살포(6中∼7上)
  • 일어선 측지(신초)는 신장이 정지한 다음에 수평에 가깝도록 유인한다 (8上∼9上)그러나 내년에 잘라버려야 할것으로 예견되는것은 유인할 필요가 없다.

&nbsp3) 3년생

ㅣ휴 면 기ㅣ

이때쯤 되면은 나무의 골격이 어느정도 형성되며 주간의 년령 (1∼3년생)마다 여러가지 취급방법을 변경할 필요가있다.(주간 1년생 부위)

  • 주간연장지의 전정은 전년과 같은 요령으로 실시
  • 주간연장지는 일반적으로 끝자르기를 않는다. 나지가 나오기 쉬운 품종 (쓰가루 천추)은 가볍게 끝자르기 하는것이 좋다.

** 주간 2년생 부위

  • 주간연장지와 경합되는 강한 측지(주간의 굵기의 1/3이상)또는 길이가 긴 측지 (40∼50cm이상)는 2∼3아(5cm정도)를 남기고 전정한다. 주간연장지의 신장이 좋지 않은 경우 또는 주간이 나지가 되기 쉬운 품종 측지가 장대화 하기 쉬운 품종 (육오 쓰가루 북두 천추)은 길이 21cm 이상인것은 전부 2∼3눈만 남기고 짧게 자른다.
  • 측지가 적은경우 원하는 위치의 눈의 상부에 아상을 하는것이 좋다.
  • 전년도에 유인못한 가지와 유인이 불충분한 가지는 수평 가까이 까지 유인한다.
  • 측지는 일반적으로 끝자르기를 하지않는다. 나지가 되기쉬운 품종 또한 약한 가지일 경우에는 끝자르기를 하는것이 좋다.

** 주간 3년생 부위

  • 세력강한 측지(주간의 1/2이상의 굵은 가지)는 2∼3눈(5cm정도)남기고 짧게 자른다.
  • 지표부터 50cm 이하의 가지는 전지해 버린다 - 주간연장지는 전년과 같이 취급한다 - 주간연장지와 경합되는 강한 측지는 기부부터 2∼3눈을 남기고 제거한다 - 장대화할 측지는 기부부터 2∼3개눈만 남기고 잘라낸다 - 전년도에 유인못한것, 유인이 불충분한 가지는 유인한다 - 주간의 측지가 적은 위치에서 아상처리를 한다.

ㅣ생 육 기ㅣ

  • 지표로부터 50cm이하의 눈은 발아신장이 시작하면은 기부부터 없애 버린다. (5∼7월)
  • 최상위의 눈이 10∼20cm 정도 자라면 그밑에 1∼2눈에서 나오는 신초는 기부를 약간 남기고 잘라낸다.(5下∼6上) 일어선 측지(신초)는 신장이 정지한 다음 수평가까이 유인한다. (8上∼9上) 내년에 전지가 예견되는 가지는 유인할 필요없다.
  • 2년생 측지가 주폭의 연장지와 경합하는 가지및 직립하여 나온 가지중에서 20cm보다 긴가지는 2∼3엽만 남기고 짧게 자른다.(8월∼9月上)

** 4∼6년생의 전정과 관리

일반적으로 이때가 되면은 수형은 목표하는 세형방추형에 가까워진다. 측지의 장대화 및 혼잡한것이 눈에 보일때이기도 하다. 그러므로 수관하부의 측지의 선택과 취급에 유의하는 한편 수관상부의 측지육성에 노력해야한다.

ㅣ휴 면 기ㅣ

  • 수고가 2.5∼3.0m에 미달시는 전년과 같은 요령으로 주간연장지를 선정
  • 측지는 기부까지 일광이 충분히 덜어갈수 있도록 경쟁되는 가지-나 일어선 가지는 잘라내고,또 간격이 좁아지면 적당히 솎아준다.
    - 주간보다 굵은 측지가 전체의 균형을 혼란하게 만드는 큰 측지는 잘라 내든가 강하게 잘라들인다.
    - 부근에 교체할 적당한 측지가 있을때는 기부부터 솎아낸다.
    - 적당한 측지가 없을시는 강하게 잘라들인다.
    - 약 1.5m부터 위의 측지는 밑에 측지와 균형을 잘 생각하여, 강한 가지는 잘라내고 단과지(5cm 이내의 과지)에서 나온것과 같이 약한 가지에 결실부위를 만들어야한다. - 주간연장지가 목표한 높이까지 미달한 경우는 전년과 같은 양식으로 취급
    - 주간연장지와 경합하는 강한 측지는 기부부터 2∼3눈만 남기고 잘라내야 한다.
    - 각이 좁은 세력지는 기부부터 솎아내야한다

ㅣ생 육 기ㅣ

  • 4년생경부터 정아에는 착과시키되,주간연장지의 액아등이 결실하였을 때는 적과한다.(6월)
  • 측지에서 나온 20cm이상의 직립지는 짧게 잘라준다.
  • 주간으로부터 나온 신초를 측지로 사용코저하는 가지는 가지비틀기(6하∼7상) 또는 유인한다.(8上∼9上)
  • 착과가 많은 가지는 끈으로 묶어주어(달아매어 주는것) 하수 또는 가지가 찢어지는것을 방지해야 한다.(8∼9월)

** 7년생 이후(수형완성후)의 전정과 관리

수형완성 성과기진입 자칫하면 수관이 너무커져서 가지의 교착이 심하여지면 잘라들여야한다.

  • 측지에 착과가 되지 않을시는 하기에 성숙한 측지로서 착과가 되었을때는 휴면기에 실시
  • 상위(1.5m이상)의 측지가 크게 자라면 과감하게 잘라내고 약한 가지로 갱신한다.
  • 측지에 생긴 평행지나 직립지는 잘라내어 일광이 기부까지 들어갈 수 있도록 간격을 만들어준다.
  • 측지와 동일방향에 중복되었을때 약 50cm 이상의 간격을 만든다.
  • 밑에 있는 측지가 오래되게 되면 잘라 올려서 새로운 가지를 확보해야 한다.
  • 주간보다 굵고 큰 측지는 과감하게 전거한다. 또 큰가지가 많을때는 일시에 전부를 자르지말고 년차적으로 서서히 자른다.(1년에 1∼2본)
  • 가지를 경사지게 자른뒤에는 부란병방지를 위하여 자른자리에 보호대책을 잊어서는 안된다.
  • 성목이 되면 전정은 수세에 맞게해야 한다. 강한것은 강하게 약한것은 약하게 전정한다.
  • 나무 전체의 수세가 강할 경우에는 주간에 scoring(환상박피)을 하고 전체적으로는 수세가 적당해도 부분적으로 강한 가지가 있을 때 그 가지에서 scoring을 한다.
  • 측지가 부족한 나무는 4월 하순경에 주간의 나지부에 접목을 하여 측지를 보충한다.

- 접수는 2∼3개의 눈이 붙은 1년생 가지로 기부를 경사지게 자른다.
- 주간의 껍질을 접수와 같은 폭으로 잘라서 버리고 여기에 접수를 상향 또는 하향으로 꽂고 테프로 고정한다. 이경우 수세가 강한 나무는 하향으로 수세가 강한 나무에는 상향토록 한다.
- 접목의 관리는 보통 고접에 준하여 하면된다.

** 성목이 너무클때 취급요령

  • 후지같은 나무는 너무크면 재식거리가 부적합한 과원이 되는데 이럴때는 1수 건너 간벌한다.
  • 수형으로서는 변측주간형이된다.
  • 이럴경우 어느정도 골격이되는 측지를 배치하고 결과부위는 2차 측지를 이용한다.
  • 상하 측지의 간격은 채광흥건을 고려 동일방향의 경우는 1m 이상의 공간을 만들어야한다.
  • 측지로서 사용하는 가지에 악영향을 끼치는 강한 가지는 전거하되 일시에 자르는것은 피하고 수세가 안정되는 년수가되어 서서히 자른다.
  • 나무의 형은 열간은 넓게 주간측은 좁게 되기 때문에 열간측으로부터 강풍이 불면 도복하는 경우가 있어 지주를 세워 주간을 결속해야 한다.

3. 세방방추형에 의한 밀식재배시 문제점과 대책

** 문 제 점

  • 여름철 고온다습 기후하의 가지생장 과다및 꽃눈형성 불량
  • 후지품종의 생장과다에 의한 재식거리 유지곤란
  • 후지품종의 단과지 형성불량에 의한 밀식적응성 불량
  • 빈번한 측지갱신 필요에 따른 전정상 어려움많다.

** 대 책

  • 왜성대목이 지상 5cm 이상 노출되게한다.
  • 다습한 토양조건은 가지생장을 강하게 하고 전정,시비등의 재배관리에 의한 수세조절 효과를 기대할수 없으므로 암거배수, 이랑재배등으로 토양 통기성을 좋게 한다.
  • 하기 전정에 의해 수세를 억제하고 하기 전정시는 질소 사용량을 줄인다.
  • 결실이 불량하고 수세가 강한 나무는 환상박피를 한다.
  • 지력 질소가 많아지지 않도록 토양을 관리하고 가능한 조기 결실시켜 수세가 안정 되도록 한다.





첨부파일


목록 수정 삭제


Total 52
재배기술 게시판 제목
번호 제   목 글쓴이 날짜 조회
52 일본 아오모리현 사과원 월별 주요작업 사과사랑 2005-04-28 17132
51 전정/수형 - 사과나무 수형구성(세장방추형) 요령 사과사랑 2005-04-28 14813
50 토양관리 - 효과적인 제초제 이용법 사과사랑 2005-04-28 13146
49 토양관리 - 사과 적지선택 및 개원요령 사과사랑 2005-04-28 11495
48 기타 - 애기사과 유실수 분재법 사과사랑 2005-04-28 11444
47 기타 - 사과나무 조피증상 방제기술 사과사랑 2005-04-28 11099
46 기타 - 밀식과원의 광환경 개선방법 사과사랑 2005-04-28 10779
45 기타 - 사과 수확전 관리 사과사랑 2005-04-28 10303
44 기타 - 사과 정형과실 생산방법 사과사랑 2005-04-28 10261
43 전정/수형 - 왜성사과 정지 전정 사과사랑 2005-04-28 9657
42 관수/시비 - 사과원 점적관수 기술 사과사랑 2005-04-28 9626
41 일반 - 사과원 연중 주요 작업표 사과사랑 2005-04-28 9286
40 전정/수형 - 왜성사과나무의 효과적인 수형구성 사과사랑 2005-04-28 9207
39 관수/시비 - 사과의 시비방법 사과사랑 2005-04-28 9099
38 기타 - 사과 대묘 생산용 인공배지 선발 사과사랑 2005-04-28 8894
 1  2  3  4  맨끝
쉼터게시판 묻고답하기 엄재열 교수님 사과소모임방 과수용어해설 국립원예특작과학원 밴드 바로가기(새창)